• INSOL M&T

  • INSOL M&T

Notice

News
2019-03-22
AR·VR…가상 콘텐츠 입은 근대골목



AR·VR…가상 콘텐츠 입은 근대골목 


mb-file.php?path=2019%2F03%2F22%2FF19_2017_06_05_img01.jpg


대구시-디지털산업진흥원 캐릭터 24종·영상 12편 개발,  AR 다국어 관광안내 앱 완성
VR 영상은 유튜브 송출 계획 유관기관 협력 상용화 추진
 


대구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대구를 대표하는 관광콘텐츠 개발에 성공하면서 상용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대구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지난 일 년 동안 중구 근대골목을 활용한 영상·어플리케이션 등 글로벌 관광 콘텐츠를 개발했으며 현재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인솔엠엔티·㈜씨온플러스·엠비씨미디컴㈜ 등 3곳의 기업이 참여해 근대골목을 대표하는 캐릭터 24종을 제작했으며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12편, AR(증강현실)을 활용한 색칠놀이 콘텐츠와 다국어를 지원하는 관광안내 어플리케이션 등이 완성됐다. 특히 영상 콘텐츠는 3분 이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냈으며, VR 360 콘텐츠 영상의 경우 시민들이 가상 근대골목을 체험하도록 온라인 유튜브 송출을 계획 중이다. 4개 국어를 지원하는 색칠놀이 콘텐츠와 어플리케이션은 IT 융복합 관광 플랫폼 활용으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역사와 관광을 활용한 AR 서비스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된다.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콘텐츠가 더욱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콘텐츠 개발은 지난해 5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모한 2016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개발지원사업에 선정, 대구 중구골목 관광 자원을 활용한 캐릭터 관광 콘텐츠 개발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문체부와 대구시가 예산 지원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으로 해 근대골목의 콘텐츠 재조명을 중점으로 다뤄졌다. 대구시 문화콘텐츠과 윤정희 과장은 “대구를 찾는 관광객 및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융합형 콘텐츠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문보기